'편의점 샛별이' 한선화, 지창욱 母 김선영 공략..술친구까지

나금주 2020. 8. 7.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 샛별이' 한선화가 지창욱 엄마 김선영에게 접근했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15회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 정샛별(김유정)이 암호를 만들었다.

이날 최용필(이병준)의 첫사랑이자 공분희(김선영)의 친구였던 장미가 편의점에 찾아왔다.

그때 공분희가 편의점을 향해 오고 있었고, 최대현, 정샛별, 최용필은 장미를 창고에 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편의점 샛별이' 한선화가 지창욱 엄마 김선영에게 접근했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15회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 정샛별(김유정)이 암호를 만들었다.

이날 최용필(이병준)의 첫사랑이자 공분희(김선영)의 친구였던 장미가 편의점에 찾아왔다. 장미는 공분희의 연락처를 수소문하고 있었다. 그때 공분희가 편의점을 향해 오고 있었고, 최대현, 정샛별, 최용필은 장미를 창고에 숨겼다. 하지만 공분희와 장미는 만나게 됐다. 장미에게 큰 상처를 받았던 공분희는 눈물을 참으며 "나는 오늘 널 본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홀로 술을 마시는 공분희는 "이럴 땐 핸드폰을 꺼놔야 하는데, 고객한테 전화올까봐 핸드폰도 못 끄고"라며 한탄했다. 그때 유연주에게 직영점 전환 계약이 끝났다고 연락이 왔다. 유연주는 공분희가 소주를 마시고 있단 소리를 듣고 "저도 어머님이 사주시는 소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후 유연주는 술에 취한 공분희를 데리고 최대현 집으로 왔다. 공분희는 유연주에게 "오늘 내 술친구 해줘서 고맙다"라며 유연주에게 뽀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