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솔라, 물풍선 맞고 비명 '리액션 맛집'..지석진 "팬 됐다"

나금주 2020. 8. 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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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마마무 솔라가 리액션 맛집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전소미, 이영지, 솔라, 제시가 등장했다.

솔라는 물풍선이 떨어지자 벌레를 쫓듯 소리를 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라의 리액션이 계속되자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리액션 맛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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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마마무 솔라가 리액션 맛집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전소미, 이영지, 솔라, 제시가 등장했다.

이날 첫 번째 미션은 '아무 말이나 일단 뱉어'로, 여동생은 이마에 제시어를 부착하고 물풍선 아래에 앉았다. 여동생은 형제들의 설명을 듣고 제시어를 맞히고, 10초마다 상대 팀이 막대를 1개씩 제거한다고. 

솔라는 물풍선이 떨어지자 벌레를 쫓듯 소리를 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라의 리액션이 계속되자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리액션 맛집이다"라고 밝혔다. 하하는 "유튜브가 잘 되는 이유가 있네"라고 했고, 지석진은 "오늘부로 용선이 팬 됐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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