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전자 "3분기 자동차부품 수요 회복세..매출 30% 고성장 예상"
이동우 2020. 7. 30. 1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자동차부품(VS) 사업부문이 유럽, 북미 중심 공급망 가지고 있는데 셧다운으로 인해 치명적 타격 받은거 사실"이라고 말했다.
다만 "3분기부터 자동차 부품 수요가 회복하고 있고 영업이익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내년 기존 대비 수요는 감소하겠지만 기존 계약에 따라 매출이 30% 이상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LG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자동차부품(VS) 사업부문이 유럽, 북미 중심 공급망 가지고 있는데 셧다운으로 인해 치명적 타격 받은거 사실"이라고 말했다.
다만 "3분기부터 자동차 부품 수요가 회복하고 있고 영업이익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내년 기존 대비 수요는 감소하겠지만 기존 계약에 따라 매출이 30% 이상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9살 연상과 결혼, 서른살에 '재산 11조원'…'전설의 밀크티 미녀'에 자선 행사 들썩
- '제발 적당히 좀 해라' 3만5000명 뛴 마라톤에 난리…"빵은 오늘까지, 쓰레기 난장판"
- "우웩! 내 최애 젤리, 이제 절대 안먹어"…황도 맨손 포장, 또 中 '위생 논란'
- 얼마나 예쁘길래…"AI 미녀인 줄" 난리난 대치동 국어 강사
- '70세' 前삼성전자 사장, 25살 연하 슈퍼모델과 결혼…러브스토리 보니
- "여배우 허리에 손이 슬쩍"…명품 브랜드 창립자 행동에 논란 확산
- "일본서 과자 하나 먹었다가 아뿔싸"…74년 만에 바뀐 규정에 돈 날릴 판
- "아빠, 몸이 아파" 마지막 문자…뉴욕 마라톤서도 20대 여성 숨져
- "정말 전쟁 나는 거냐" 술렁…'3일치 식량' 견본까지 준비한 일본
- "한국 가면 꼭 사먹는다" 일본서도 난리더니…하루에만 8만개 팔린 '이것'[지금사는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