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편의점 조끼 벗고 각 잡힌 수트 입은 이유는?

류지윤 2020. 7. 30. 1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이 편의점 조끼를 잠시 벗었다.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는 30일 수트를 입은 최대현(지창욱 분)의 모습을 공개해 평소와 다른 그의 변신을 예고했다.

앞서 '편의점 샛별이'는 최대현이 본사 홍보팀을 그만두고 편의점 점장이 된 이유는 전 여자친구 유연주(한선화 분)의 잘못을 뒤집어썼기 때문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창욱, 김유정ⓒSBS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이 편의점 조끼를 잠시 벗었다.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는 30일 수트를 입은 최대현(지창욱 분)의 모습을 공개해 평소와 다른 그의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대현은 각 잡힌 슈트에 넥타이까지 맨 낯선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대현은 늘 맨투맨 티셔츠에 파란색 편의점 조끼를 툭 걸쳐 입는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었기에 달라진 옷차림의 배경을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이전과는 달라진 샛별(김유정 분)과의 분위기도 시선을 끈다. 눈빛이 마주친 두 사람 사이 묘한 로맨스 분위기가 느껴진다.


앞서 ‘편의점 샛별이’는 최대현이 본사 홍보팀을 그만두고 편의점 점장이 된 이유는 전 여자친구 유연주(한선화 분)의 잘못을 뒤집어썼기 때문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유연주는 최대현에게 돌아와 모든 걸 되돌리겠다고 선언하고 본사 자문위원직을 제안했다.


한편 SBS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에 방송된다.

데일리안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