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뜯겨나가는 청두 주재 美영사관 현판
2020. 7. 27. 21:11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미국총영사관 현판을 26일 한 인부가 떼내고 있다. 중국은 미국 정부가 지난 21일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자국 총영사관을 폐쇄하자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청두 주재 미국총영사관 폐쇄를 요구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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