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김옥분, 평상시 유튜브 활동 모습 보니..고궁에서 어우동 변신?

최주원 2020. 7. 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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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주원]

BJ 김옥분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결국 구속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25일 "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BJ)를 상대로 불법 촬영을 시도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점심, 시흥시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을 생방송 하던 여성 BJ김옥분의 치마 아래로 휴대전화 카메라를 대고 몰래 찍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J 김옥분은 당시 시청자들의 제보를 받고 PC방 내 CCTV를 확인한 뒤에, 경찰에 신고를 했다.

한편 BJ 김옥분은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오늘 몰카 일에 대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위로와 몰카범에 대한 욕이 더 많지만 조작이라는 말과 내 복장 탓을 하는 글도 있었다”면서 “100% 조작이 아니다. 조작이면 무고죄를 받을 것이고, (아프리카TV) 아이디 삭제는 물론 방송도 그만두겠다. 굳이 이런 것으로 홍보하려고 조작하는 멍청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김옥분은 26일까지도 계속해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의 활동 모습과 근황 등도 주목받고 있다.

김옥분은 최근까지 BJ 새미와 함께 유튜브 촬영을 위해 고궁에 한복을 입고 나들이를 하고 먹방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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