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선동열 전감독,기분 좋은 시구 마무리

정시종 2020. 7. 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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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선동열 전감독,기분 좋은 시구 마무리

프로야구 KIA와 삼성의 경기가 25일 오후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선동열 전 야구국가대표 감독이 시구 하고 나서 포수 김민식으로부터 공을 받고있다. KIA와 삼성은 25일과 26일 경기를 '88고속도로 씨리즈'라 명명하고 1980년대 디자인으로 제작한 올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한다. KIA는 빨간 상의, 검정 하의를 한 원정유니폼을, 삼성은 홈 유니폼을 입는다.

광주=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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