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함께 게임하고 싶게 만드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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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자체예능 '달려라 방탄' 108화에서는 지난 주에이어 e스포츠 아레나에서 게임을 통해 승부를 가리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멤버들은 달리기 경주 게임 '테일즈런너'와 단체 격투게임 '갱비스트'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중 단체 격투 게임 '갱비스트'를 처음 접해본 뷔는 키 조작법을 잘 몰라 초반에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러 번 진행된 연습게임 후 조작법을 숙지한 뷔는 본게임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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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자체예능 '달려라 방탄' 108화에서는 지난 주에이어 e스포츠 아레나에서 게임을 통해 승부를 가리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멤버들은 달리기 경주 게임 '테일즈런너'와 단체 격투게임 '갱비스트'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중 단체 격투 게임 '갱비스트'를 처음 접해본 뷔는 키 조작법을 잘 몰라 초반에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러 번 진행된 연습게임 후 조작법을 숙지한 뷔는 본게임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뷔는 두개의 리베이터를 계속 이동하며 다른 멤버들을 유인해 떨어트리고 달려오는 철로에 밀어 탈락시키는 것을 비롯해 상대방의 체력을 소진하게 만들어 미는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했다. 또한 다른 캐릭터를 들어서 던질 수 있다는 게임의 룰을 이용해 자신의 캐릭터를 들어서 던지지 못하도록 무거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지능적 플레이도 선보였다. 쓰레기통에 들어간 덕에 다른 멤버들은 무거워서 뷔의 캐릭터를 들 수 없었고 뷔는 방어에 성공했다.
파죽지세의 기세로 게임을 진행하던 뷔는 1대1 상황에서 온 힘을 다해 상대를 철로로 던졌다. 상대를 던지는 순간 절묘한 타이밍으로 열차가 지나가면서 뷔는 우승을 차지했다. 마치 액션 영화 속 결투 장면 같은 극적인 장면에 지켜보던 멤버들마저 영화 명장면이라며 감탄했다.
처음 해본 게임에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조작법을 파악하고 기발한 전략을 구사한 뷔의 순발력과 지능적 플레이가 빛났다. 결국 뷔는 4판중 2승을 거두며 '갱비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뷔는 위와 같이 게임을 즐기는 와중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달려라 방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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