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벤틀리, 윌리엄 이어 변기 물로 물놀이..악어에 '깜짝'

박소연 2020. 7. 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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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가 화장실 물놀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화장실로 향한 벤틀리는 "악어가 있다"며 뒷걸음질 쳤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 어렸을 때 변기 물을 너무 좋아했다. 벤틀리한테도 똑같이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벤틀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뒤 변기 커버를 열었고, 변기에 손을 넣어 물놀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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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벤틀리가 화장실 물놀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육아의 신'이라는 부제로 샘 해밍턴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장실로 향한 벤틀리는 "악어가 있다"며 뒷걸음질 쳤다. 바로 화장실 변기 커버에 악어 스티커가 붙어 있었던 것. 샘 해밍턴은 "윌리엄 어렸을 때 변기 물을 너무 좋아했다. 벤틀리한테도 똑같이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벤틀리는 윌리엄에게 도움을 청했다. 윌리엄은 "이거 만나봤다. 저기에 손 넣으면 좀비 된다. 그러니까 절대 손 넣으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벤틀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뒤 변기 커버를 열었고, 변기에 손을 넣어 물놀이를 시작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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