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변기, 금 욕조, 금빛 외벽까지..베트남에 세계 첫 '금 도금 호텔' 문 열어 [오늘, 지구촌]
2020. 7. 2. 16:48
[경향신문]

오늘 외신사진 중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문을 연 한 호텔의 사진이 눈길을 끕니다. ‘돌체 하노이 골든 레이크’라는 이름의 호텔입니다. 호텔은 건물 외벽부터 로비, 엘리베이터, 욕실과 수영장 일부 바닥까지 온통 금으로 도금했습니다. 심지어 변기까지 금빛입니다.






사진을 전송한 외신은 이 호텔이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른 베트남 정부의 폐쇄조치가 완화되면서 문을 열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계 첫 금 도금 호텔’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강윤중 기자 yaj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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