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유이 집 공개, 母 손길 닿은 '세월역행 인테리어'

원민순 2020. 6. 1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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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유이가 세월을 역행하는 인테리어의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이가 등장, 집을 최초로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이는 자취 3년 차라고 전하며 집 인테리어가 자신의 취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이 어머니의 취향이 반영된 집안은 온통 원목가구에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소품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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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유이가 세월을 역행하는 인테리어의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이가 등장, 집을 최초로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이는 자취 3년 차라고 전하며 집 인테리어가 자신의 취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 이유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들어올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라 어머니에게 인테리어를 모두 맡겼기 때문이었다.

유이 어머니의 취향이 반영된 집안은 온통 원목가구에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소품들이 가득했다. 세월을 역행하는 인테리어였다. 

박나래는 유이에게 왜 고치지 않았느냐고 물어봤다. 유이는 어머니의 정성이기도 하고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뒀다고 털어놨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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