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첫째 탁수, 키 181cm..배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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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첫째 아들인 이탁수 군의 인기를 자랑했다.
MC 안영미가 "탁수가 진짜 잘생겼다"라고 감탄하자, 이종혁은 "탁수는 올해 열여덟 살이 됐다. 키가 181cm다.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종혁의 두 아들인 탁수와 준수는 지난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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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종혁, 전수경, 홍지민, 임기홍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첫째 아들인 이탁수 군의 인기를 자랑했다.
이종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가족사진을 올리면 반응이 완전 다르다"라며 "탁수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 수가 많고, 제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가 적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C 안영미가 "탁수가 진짜 잘생겼다"라고 감탄하자, 이종혁은 "탁수는 올해 열여덟 살이 됐다. 키가 181cm다.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MC들이 "둘째 준수는 윤후를 닮아간다더라"라고 말하자 이종혁은 "자주 만나다 보니 닮아가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종혁은 "(준수가) 키도 크고 통통해졌다. 중학교 1학년이다. 살이 좀 쪄서 살 뺀다고 모래주머니를 차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종혁의 두 아들인 탁수와 준수는 지난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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