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아들 응급실行에 "심장 철렁·눈물 펑펑..육아 늘 어려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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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아들 준우 군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놀란 심장을 부여잡았다.
장영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급실에서 주사 맞고 피 철철 상처 꿰매고 그 모습 보는 나는 심장 철렁. 가슴 찢어짐. 눈물 펑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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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 준우 군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놀란 심장을 부여잡았다.
장영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급실에서 주사 맞고 피 철철 상처 꿰매고 그 모습 보는 나는 심장 철렁. 가슴 찢어짐. 눈물 펑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들 키우는 게 이렇게 어렵고 늘 불안한 지 몰랐어요. 언제 어디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엄마는 너희들 낳고 겁이 더 많아졌어. 잃을 게 많아져서 그런가봐. 다치지 마라. 아프지 마라.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 아가들 건강하렴. 엄마들 마음 찢어진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아들 준우 군이 눈 위 상처를 꿰매고서도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영란은 "저한테는 최악의 하루. 준우한테는 제일 행복한 하루라네요. 스티커 다 모아 선물 사서 제일 행복한 날이라네요. 단순한 니가 좋아. 빨리 낫자 아들. 더 크게 안 다쳐 그래도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장영란 글 전문.
에구 속상해. 응급실에서 주사 맞고 피 철철 상처 꿰매고 그 모습 보는 나는 심장 철렁. 가슴 찢어짐. 눈물 펑펑.
아이들 키우는 게 이렇게 어렵고 늘 불안한 지 몰랐어요.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
엄마는 너희들 낳고 겁이 더 많아졌어. 잃을 게 많아져서 그런가봐. 다치지 마라. 아프지 마라.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 아가들 건강하렴. 엄마들 맘 찢어진다.
저한테는 최악의 하루. 준우한테는 제일 행복한 하루라네요. 스티커 다 모아 선물 사서 제일 행복한 날이라네요. 단순한 네가 좋아. 빨리 낫자 아들.
더 크게 안 다쳐 그래도 감사합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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