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상홀딩스, 건강기능식품 수요 증가 수혜 기대

박형수 2020. 5. 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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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홀딩스가 강세다.

리서치알음은 대상라이프사이언스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5% 늘었다며 대상홀딩스에 대한 기업가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재영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고 있다"며 "대상홀딩스가 지분 100%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상 시가총액은 8800억원"이며 "대상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율 38%를 고려했을 때 3300억원 수준의 지분가치"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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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대상홀딩스가 강세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면서 수혜를 볼 것이라는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9시55분 대상홀딩스는 전날보다 5.68% 오른 7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서치알음은 대상라이프사이언스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5% 늘었다며 대상홀딩스에 대한 기업가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재영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고 있다"며 "대상홀딩스가 지분 100%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룹사 내 최대 사업회사 대상도 실적이 좋다"며 "올해 수익성 높은 온라인 판매채널 비중이 높아지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상 시가총액은 8800억원"이며 "대상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율 38%를 고려했을 때 3300억원 수준의 지분가치"라고 추정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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