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상홀딩스, 건강기능식품 수요 증가 수혜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상홀딩스가 강세다.
리서치알음은 대상라이프사이언스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5% 늘었다며 대상홀딩스에 대한 기업가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재영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고 있다"며 "대상홀딩스가 지분 100%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상 시가총액은 8800억원"이며 "대상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율 38%를 고려했을 때 3300억원 수준의 지분가치"라고 추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대상홀딩스가 강세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면서 수혜를 볼 것이라는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9시55분 대상홀딩스는 전날보다 5.68% 오른 7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서치알음은 대상라이프사이언스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5% 늘었다며 대상홀딩스에 대한 기업가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재영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고 있다"며 "대상홀딩스가 지분 100%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룹사 내 최대 사업회사 대상도 실적이 좋다"며 "올해 수익성 높은 온라인 판매채널 비중이 높아지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상 시가총액은 8800억원"이며 "대상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율 38%를 고려했을 때 3300억원 수준의 지분가치"라고 추정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방관에 선의로 건넨 커피 50잔, 민원으로 돌아왔다" - 아시아경제
- "너무 예쁘다" "해설도 잘한다"…日 언론 관심 폭발한 '포스트 김연아' - 아시아경제
- "호텔 방 불 켜는 순간 시작"…'180개 몰카' 자랑, 소름 돋는 中불법촬영 실태 - 아시아경제
- "이정도면 돈 내고 미세플라스틱 마신 꼴" 수돗물보다 3배 많았다 - 아시아경제
-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50대 아버지·10대 아들 사망 - 아시아경제
- "이게 방이냐" 월 37만원 고시원에 외국인 '충격'…韓누리꾼은 "가성비 최고" 의외 반응 - 아시아
- "숙제를 안해? 스쾃 800개"…교사 체벌에 태국 교육계 발칵 - 아시아경제
- "제발 그만" 애원에도 무차별 폭행…용인 학폭 영상에 비난 '봇물' - 아시아경제
- "한국산 먹고 구토…수입·판매 전면 중단" 홍콩도 노로바이러스 비상 - 아시아경제
- "중국인 욕할 거 없다" 사찰 인근서 고기 굽고 노상방뇨까지 한 산악회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