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랩실력이 이 정도?"..'불청' 박형준, 지누션 '말해줘' 완벽소화

원민순 2020. 5. 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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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이 랩 실력을 뽐냈다.

박형준은 계속해서 지누션 못지않은 랩을 이어갔다.

박형준은 랩이 끝나면 발을 분주하게 움직이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열정적으로 안무도 소화했다.

  최성국은 "난 50넘어서 이렇게 랩하는 사람 처음 봐", "내가 아는 쉰 중에는 네가 랩 제일 잘한다"면서 박형준의 랩에 연신 감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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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형준이 랩 실력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형준이 지누션의 '말해줘'를 완벽소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형준은 박선영과 함께 듀엣으로 지누션의 '말해줘'를 불렀다. 박형준은 박선영의 노래가 끝나자 의외의 랩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형준은 계속해서 지누션 못지않은 랩을 이어갔다. 박형준과 동갑내기인 최성국은 신기한 듯 박형준을 쳐다봤다.

박형준은 랩이 끝나면 발을 분주하게 움직이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열정적으로 안무도 소화했다.
 
최성국은 "난 50넘어서 이렇게 랩하는 사람 처음 봐", "내가 아는 쉰 중에는 네가 랩 제일 잘한다"면서 박형준의 랩에 연신 감탄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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