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측 "송재림과 열애 아냐, 바이크 취미로 인한 오해" [공식입장]

전아람 2020. 5. 1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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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배우 송재림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이 드라마 촬영을 하며 친해져서 알고 지내다가 바이크 타는 취미가 같아 더욱 가까워졌다. 송재림의 취미가 바이크인데 지연도 최근 바이크를 사서 취미로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이 취미가 비슷하다 보니 서킷을 위해 태백으로 같이 이동하면서 열애설 오해가 불거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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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배우 송재림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 지연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지연과 송재림은 친하게 지내는 동료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드라마 촬영을 하며 친해져서 알고 지내다가 바이크 타는 취미가 같아 더욱 가까워졌다. 송재림의 취미가 바이크인데 지연도 최근 바이크를 사서 취미로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이 취미가 비슷하다 보니 서킷을 위해 태백으로 같이 이동하면서 열애설 오해가 불거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연과 송재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연과 송재림은 지난 17일 충북 충주로 드라이브를 떠났고 인근 주유소에 들려 다정하게 주유 중인 모습을 한 주민이 목격했다.

지연과 송재림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췄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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