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계획 승인

박형수 2020. 5. 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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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삼천당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생혈관 연령 관련 황반변성 시험대상자에서 SCD411과 아일리아간 유효성,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면역원성을 비교하는 임상 시험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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