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계획 승인
박형수 2020. 5. 13. 16:27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삼천당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생혈관 연령 관련 황반변성 시험대상자에서 SCD411과 아일리아간 유효성,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면역원성을 비교하는 임상 시험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기 오디션 출신 20대 여가수 안타까운 비보…독사 물려 사망하자 애도 물결 - 아시아경제
- 6600만원짜리 요즘 유행하는 '기괴한 성형'…"시신 지방으로 볼륨 빵빵하게" - 아시아경제
- 회전초밥집서 광어 20접시 먹었을 뿐인데 "이제 오지 마세요"…왜? - 아시아경제
- [단독]"지는 자면서 난 일하래" 섬찟한 내 뒷담화…'머슴' 개발자 "3시간만에 뚝딱" - 아시아경제
- "2만5000원에 100개 구매 성공"…이마트에 몰리는 사람들, 무슨일 - 아시아경제
- "매달 10만원 넣으면 30만원 얹어드려요"…3년 뒤 1080만원 찍힌다는 '이 계좌' - 아시아경제
- "두쫀쿠로 하루 1억3000만원 법니다"…최초 창시자는 '이 사람' - 아시아경제
- "월세 150만원 낼게요" 찜 해버린 유학생들…'셋방살이 설움' 더 터진다 - 아시아경제
- "양치질, 식사 후 바로 하면 안돼"…전문가 경고 - 아시아경제
- "암 발생 40%는 흡연, 감염 등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 때문"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