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펍, '드리프트 배틀 레이싱' 글로벌 서비스한다
권오용 2020. 5. 12. 17:51

양사는 오는 3분기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개발 및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반키호테는 2019년 설립됐으며, 서울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제2회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최우수 게임 개발사로 선정됐다.
드리프트 배틀 레이싱은 화면을 터치하는 간편한 방법으로 드리프트해 부스트를 충전,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트랙을 주행하며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매일 다양한 콘셉트의 트랙에서 진행되는 토너먼트에서 전 세계 유저들과 0.01초 단위의 치열한 기록 경쟁을 펼칠 수 있고, 이용자 취향에 따라 자동차를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하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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