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주라주라' MV 120만뷰 돌파..방탄소년단 뷔도 '명곡'으로 추천[엑's 이슈]

김미지 2020. 5. 6. 1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신영이 '부캐' 둘째이모 김다비로 발표한 '주라주라'의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발표된 둘째이모 김다비의 데뷔곡 '주라 주라'(Gimme Gimme)가 공개 3일 만인 4일 100만 뷰 돌파를 맞이한 이후에도 꾸준히 조회수가 상승해 6일 현재 125만 뷰를 돌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부캐' 둘째이모 김다비로 발표한 '주라주라'의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발표된 둘째이모 김다비의 데뷔곡 '주라 주라'(Gimme Gimme)가 공개 3일 만인 4일 100만 뷰 돌파를 맞이한 이후에도 꾸준히 조회수가 상승해 6일 현재 125만 뷰를 돌파했다.

'주라 주라'는 소속사 대표 CEO 송은이를 향한 김신영의 헌정곡으로 신개념 트로트곡이다. 김신영이 직접 작사를 맡았으며 생업에 종사하는 모든 직장인들의 고충과 애환, 바람을 간절하게 풀어낸 가사가 공감과 함께 웃음을 자아낸다.

뮤직비디오는 실제 김신영의 소속사이자 송은이가 CEO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에서 촬영되었으며 가사에 알맞은 실제 직원들의 상황이 그려지며 각종 웃음 포인트를 내세웠다.

또 뮤직비디오 곳곳에 대표인 송은이의 흑역사 사진과 함께 실물도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송은이는 지난 5일 '주라 주라' 뮤직비디오가 100만 뷰를 돌파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님 저는 이 노래가 왜 좋은지 모르겠는데... 멜로디는 좋은데 가사가 영...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3일만에 100만이 넘었네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라는 센스 있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지난 5일 진행한 네이버 V라이브에서 명곡을 알게 되었다며 '주라 주라'를 직접 흥 넘치게 부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 조카님이 명곡이라고 해주셨어요. 어린이날 선물 받은 느낌. BTS 왕팬이에요" 등의 해시태그를 올리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미디어랩 시소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