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경-서지혜-임현주 '하트시그널 통해 데뷔한 여배우'[엑's HD화보]

윤다희 2020. 5. 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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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년 만에 컴백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의 미모의 출연자 박지현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방송한 시즌1, 2에서도 방송을 통해 박지현처럼 ‘하트시그널’을 통해 대중의 인기를 얻고 매력을 인정받아 연기자로 데뷔한 출연자들이 있다. 시즌1의 배윤경과 서지혜, 시즌2의 임현주가 그 주인공이다.

배윤경은 2018년 드라마 ‘조선미인별전’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하이바이, 마마!’, ‘너의 마음은 음소거’ 등에 크고 작은 역할로 출연해왔다. 서지혜는 2018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두텁이의 어렵지 않은 학교 생활’, ‘라이크(LIKE)’ 등에 출연했다. 임현주는 2019년 드라마 ‘밝히는 연애 코치’로 데뷔 후 최근 드라마 ‘우웅우웅 시즌2’에 출연했다. 

한편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13년 ‘짝’이 막을 내린 후 일반인 커플 매칭 프로그램의 명맥을 잇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 ‘하트시그널 시즌1’이 큰 화제몰이에 성공하며 시리즈로 이름을 이어왔다.

배윤경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서지혜 '사랑스러운 미소'

임현주 '남심 흔드는 미모'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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