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홍성흔 아들 홍화철 "올해 13살, 父 따라 야구선수할 것"

김유진 2020. 5. 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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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이 출연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어린이날 특집을 맞아 '어린이 신동' 홍화철, 나하은, 홍잠언, 김태연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후 홍화철은 배트를 잡고 멋진 스윙 폼을 보여주며 형님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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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는 형님'에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이 출연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어린이날 특집을 맞아 '어린이 신동' 홍화철, 나하은, 홍잠언, 김태연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홍화철은 "아버지가 전에 야구선수를 했던 홍성흔이다. 올해 13살인데, 아빠를 따라 야구선수가 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홍화철은 배트를 잡고 멋진 스윙 폼을 보여주며 형님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후 홍화철은 "꿈은 야구선수다. 야구선수를 하기로 이미 결정했는데, '편스토랑'에서 이경규 아저씨와 방송을 하고 나서 연예인도 해볼까 생각하게 됐다. 그런데 엄마가 운동선수로 먼저 성공하자고 하더라. (나중에 연예인이 된다면) 강호동·서장훈처럼 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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