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김광민→쌈디에 밥상 선물한 '집밥 유선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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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래퍼 사이먼 도미닉에레 밑반찬을 배달했다.
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김광민과 사이먼 도미닉 집에 방문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후 유재석은 사이먼 도미닉의 집으로 향했다.
유재석은 사이먼 도미닉을 위해 밥상을 차려줬고, 함께 식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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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래퍼 사이먼 도미닉에레 밑반찬을 배달했다.
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김광민과 사이먼 도미닉 집에 방문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고, "저는 집밥 유선생이 아니고 죽밥 유선생이다"라며 '쿡방'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진미채와 콩자반을 완성했다.
특히 유재석은 김광민에게 직접 진미채와 콩자반을 전달했다. 김광민은 유재석에게 집을 구경시켜줬고, 김광민은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가구와 수십 년 전 발매된 LP판들을 자랑했다.

이에 유재석은 감정을 받아보자며 제안했고, 제작진은 곧바로 감정사를 섭외했다. 유재석은 배순탁 작가와 영상 통화로 LP판 감정을 의뢰했고, 유재석은 딥 퍼플의 '머신 헤드' LP판을 보여줬다.
배순탁 작가는 "얼오픈드라고 한다. 가격 된다. 영국 초반 개봉 품 같으면 그건 열다섯 장은 받을 수 있다"라며 밝혔고, 유재석은 "천오백만 원이냐"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배순탁 작가는 "천오백만 원은 아니고. 몇십만 원을 받을 수 있다"라며 해명했다.
또 배순탁 작가는 롤링스톤스의 '스티키 핑거스'에 대해 "그건 상당히 귀하다. 부르는 게 값이다. 앤디워홀 팀에서 디자인한 거다. 세계적으로 귀하다. 급전이 필요할 때 250만 원 정도로 내놓지 않을까 싶다"라며 설명했다.
이어 유재석은 김광민의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찌개를 끓였고, 김광민은 유재석이 차려준 밥상을 받고 감격했다.

이후 유재석은 사이먼 도미닉의 집으로 향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 때문에 식사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사이먼 도미닉의 집은 싱글 라이프에 최적화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사이먼 도미닉을 위해 밥상을 차려줬고, 함께 식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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