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거래 재개'된 일부 원유 레버리지 ETN 급락

신재근 2020. 4. 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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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거래가 재개된 일부 원유 레버리지 ETN이 급락세다.

오전 9시 4분 현재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은 전 거래일 대비 750원(-60.00%) 내린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32.31%)과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59.95%),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15.63%)도 부진한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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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신재근 기자]

(사진 제공=연합뉴스)

27일 거래가 재개된 일부 원유 레버리지 ETN이 급락세다.

일부 종목은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오전 9시 4분 현재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은 전 거래일 대비 750원(-60.00%) 내린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32.31%)과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59.95%),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15.63%)도 부진한 출발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들 종목은 이날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진행되고 괴리율이 30%를 초과하면 3거래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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