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티모시 샬라메-릴리 로즈 뎁, 1년 반 교제 후 결별설
황지영 2020. 4. 26. 08:48

25일(현지시각) US위클리, 피플 등 외신은 두 사람이 1년 이상 데이트를 해오다 완전히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커플로 주목을 받아왔다.
티모시 샬라메와 릴리 로즈 뎁은 2018년 여름 넷플릭스 영화 '더 킹'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그해 가을 열애설이 돌았으나 릴리 로즈 뎁은 매거진 인터뷰에서 "로맨틱한 사이가 아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달도 되지 않아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연인사이임을 확인했다.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이들은 파파라치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릴리 로즈 뎁의 아버지인 조니뎁이 이들의 연애를 응원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1년 반이 지난 최근 가십 매체들은 이들이 결별했다고 전했다. 피플에 따르면 양측 소속사는 결별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부의 세계' 23% 돌파 자체 최고 또 경신 짜릿한 2막
- 이원일, 김유진 PD 사진 삭제..학폭 논란 이후 자필 사과문만 有
-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 "성병 숨겼다" 사생활 폭로에 유튜브·SNS 폐쇄
- '가장 보통의 가족' 서유리, 남편 향한 집착적 이상 행동포착 눈물고백
- 이다희, 밀착된 운동복 입고 '명품 몸매' 뽐내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