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2NE1 시절 화보 자주 못 찍어, 모든 화보가 '레어템'" [화보]

전아람 2020. 4. 24. 1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애니원(2NE1)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산다라박의 화보가 공개됐다.

산다라박은 첫 뮤지컬 '또! 오해영'을 기념하며 '얼루어 코리아' 5월호 카메라 앞에 섰다.

공연 개막을 며칠 앞둔 시점 촬영장을 찾은 산다라박은 모처럼 만의 화보 촬영에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산다라박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얼루어 코리아' 5월호는 전국 및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투애니원(2NE1)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산다라박의 화보가 공개됐다.

산다라박은 첫 뮤지컬 '또! 오해영'을 기념하며 '얼루어 코리아' 5월호 카메라 앞에 섰다. 공연 개막을 며칠 앞둔 시점 촬영장을 찾은 산다라박은 모처럼 만의 화보 촬영에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투애니원 시절에도 화보 촬영을 자주 한 건 아니라서, 모든 화보가 다 ‘레어템’이라고 할 수 있죠. 앞으로 자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밝히며 패션을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동명의 tvN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주크박스 뮤지컬 '또! 오해영'의 출연 소감을 묻는 말에 “원작 드라마를 너무 좋아했어요. 특히 서현진 배우와 벤이 부른 사운드트랙 ‘꿈처럼’이요. 저도 무대 위에서 그 노래를 부르고 싶더라고요. 도저히 뿌리칠 수 없는 제안이었죠”라고 답하며 작품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고백했다. 


산다라박이 ‘엄친딸’이자 주인공 박도경의 전 약혼녀인 또해영 역을 맡은, 2020 운명 극복 로맨스 '또! 오해영'은 오는 5월 31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열린다. 

산다라박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얼루어 코리아' 5월호는 전국 및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얼루어 코리아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