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잡룡 이십끼' 유민상, 이번엔 홈쇼핑 매트리스 모델

황소영 2020. 4. 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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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룡 이십끼' 유민상
유민상이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했다.

23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잡룡 이십끼'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홈쇼핑 모델로 나선 개그맨 유민상의 모습이 그려진다.

성공적인 홈쇼핑 김치 판매에 이어 불고기 생방송까지 매진을 이어간 유민상은 다음 상품으로 매트리스를 선택했고 재치 있는 애드리브로 촬영에 참여해 웃음을 안겼다. 직접 누워보고, 쿠션 확인까지 하며 열연을 펼친 유민상은 방송에서 택배기사 역할까지 맡으며 주어진 미션을 완료했다.

유민상은 "판매가 잘 되어야 한다. 평소보다 마이너스가 났으면 iHQ미디어로"라며 책임을 전가해 웃음을 안겼다.

쿠키영상에는 '운동뚱'에 참여하는 유민상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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