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닮은 꼴 반려견과 일상 "우리 닮았다는 거 인정"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박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변에서 우리 셋이 닮았다고 하는거 솔직히 인정. 하지만 아빠가 더 낫지..(어플 감사합니다) #하모 너무 못나와서 미안하니까.. 자다 깨서 부시시한 귀여운 모습 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박은 반려견들과 함께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윤박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셋이 진짜 닮았다", "완성형 미모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배우 윤박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변에서 우리 셋이 닮았다고 하는거 솔직히 인정. 하지만 아빠가 더 낫지..(어플 감사합니다) #하모 너무 못나와서 미안하니까.. 자다 깨서 부시시한 귀여운 모습 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박은 반려견들과 함께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윤박은 사진에 얼굴이 반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조각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박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셋이 진짜 닮았다", "완성형 미모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박은 지난달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윤박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