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지숙♥이두희, 같은 아파트 거주 고백→결혼 언급 [전일야화]

이이진 2020. 4. 14.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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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결혼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숙은 "노코멘트해도 되냐"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내비쳤고, 이두희는 "결혼 기사가 터지면서 서로 어색해졌다"라며 거들었다.

홍진호는 이두희에게 "네가 (결혼 이야기를) 먼저 꺼내봤냐"라며 질문했고, 이두희는 "직접적으로 꺼낸 게 아니라 돌려서 꺼냈다. '집 전세가 끝나가는데 다음 계약을 해야 되냐'라고 했다. (지숙도) '나도 전세 계약이 끝나간다'라고 하더라"라며 밝혀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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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레인보우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결혼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3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이 이재한의 생일을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숙과 이두희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빠가 물어보더라. '그 동네 어때'라고 했다. 너무 좋다고 추천을 했더니 왔다"라며 설명했다.

이어 이두희는 "원래 그 아파트에 가려고 한 게 아니다. 심지어 (오해를 받을까 봐) 부동산 아저씨한테 위약금을 낼 테니 다른 아파트로 해달라고 했다"라며 털어놨다.

또 이두희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홍진호 역시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두희, 지숙, 홍진호는 함께 낚시 캠핑장을 찾았고, 홍진호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며 외로움을 드러냈다.

특히 홍진호는 결혼 계획에 대해 물었고, "시기를 고민하는 거냐 아직은 그 정도로 좋아하는 게 아닌 거냐"라며 궁금해했다.

지숙은 "노코멘트해도 되냐"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내비쳤고, 이두희는 "결혼 기사가 터지면서 서로 어색해졌다"라며 거들었다.

홍진호는 이두희에게 "네가 (결혼 이야기를) 먼저 꺼내봤냐"라며 질문했고, 이두희는 "직접적으로 꺼낸 게 아니라 돌려서 꺼냈다. '집 전세가 끝나가는데 다음 계약을 해야 되냐'라고 했다. (지숙도) '나도 전세 계약이 끝나간다'라고 하더라"라며 밝혀 기대를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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