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호텔 레이크'로 차세대 호러 퀸 도전
박정선 2020. 4. 9. 08:28

배우 이세영이 공포 영화 '호텔 레이크(윤은경 감독)'를 통해 차세대 호러 퀸에 도전한다.
'호텔 레이크'에서 5년 만에 호텔 레이크를 찾은 유미 역을 맡은 이세영이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차세대 호러 퀸에 도전한다. '호텔 레이크'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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