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수영강변 야간조명으로 화사한 봄밤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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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 인기 명소인 수영강변에서 낮과는 또 다른 다채롭고 멋스러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구는 수영강변 갈맷길 일원에 야간경관조명을 더해 새 단장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새롭게 꾸며진 수영강변 산책로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달 19일까지로 예정된 사회적 거리 두기 이후 수영강변이 문화예술지구로서 다시 걷고 싶은 길로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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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 인기 명소인 수영강변에서 낮과는 또 다른 다채롭고 멋스러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구는 수영강변 갈맷길 일원에 야간경관조명을 더해 새 단장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좌수영성 일원 재창조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4억여원을 투입해 디자인 분야 전문가의 의견과 주민설명회를 거쳐 수영강변 야간경관 사업을 지난달 완료했다.
수영강변 초입부에 아름다운 장미꽃 조명과 미디어 글라스(Media Glass)를 두었으며 미디어 글라스에는 계절에 어울리는 미디어 아트와 수영구만의 특색을 보여주는 영상물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산책로 2.0㎞ 구간에는 수목 투광 등과 열주 등을 설치해 은은하고 부드러운 파노라마 빛을 연출하였다.
좌수영교와 전망데크의 어두운 하부공간을 밝히고 수영강변의 넓은 데크 공간에 난간 등, 고보 프로젝터, 반지형 포토존을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책 및 휴식 공간으로 꾸몄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새롭게 꾸며진 수영강변 산책로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달 19일까지로 예정된 사회적 거리 두기 이후 수영강변이 문화예술지구로서 다시 걷고 싶은 길로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수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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