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정종철, 폭풍성장한 아들·딸 공개..'붕어빵 가족' [in스타]

최지영 2020. 4. 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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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종철이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3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딸 시현이... 아가씨 다됐네요. 모 이리 이쁘게 크지요? 내딸 맞...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가 차려준 정갈한 아침 식사 앞에 앉아 있는 정종철과 아들 시우와 딸 시현, 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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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종철이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3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딸 시현이... 아가씨 다됐네요. 모 이리 이쁘게 크지요? 내딸 맞...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가 차려준 정갈한 아침 식사 앞에 앉아 있는 정종철과 아들 시우와 딸 시현, 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시우와 시현이의 근황이 돋보였다. 특히 시현이는 몰라보게 성숙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빠의 장점을 똑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많이 컸네요", "느낌이 진짜 아빠와 비슷하다", "더 예뻐진 시현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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