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8% 1658억원에 매각
장효원 2020. 4. 6. 18:46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CJ ENM이 종속회사인 스튜디오드래곤 주식 224만7710주(8%)를 1658억8099만8000원에 매각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CJ ENM 자기자본 대비 5.26% 규모다. 처분 후 CJ ENM은 스튜디오드래곤의 주식 1634만7472주(58.18%)를 보유하게 된다.
CJ ENM은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매각은 미래 성장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재원 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생 모은 7억, 주식으로 1년 만에 다 날려" 유튜버의 고백
- "일주일치 점심값 50만원 독박"…신입사원 퇴사 부른 회사 문화에 '와글와글'
- "저 언니 3개월마다 와서 쓸어가잖아"…올영 세일 맞춰 한국 들어오는 외국인 '폭증'
- 지지율 고공행진에 '장기집권설'까지 나오더니…50%대 '최저치' 찍은 다카이치
- "월드컵 거리 응원 취소합니다"… 유럽 덮친 기록적 폭염에 비상
- "건물을 어떻게 샀지"…33억 빌딩 산 유명 셰프 비결은 '이것'
- '4조'나 주고 데려왔는데…"얼마나 천재이길래" 2년 만에 경쟁사에 다시 뺏긴 개발자
- 오늘도 가격 보고 '사고 팔고' 한다고?…부자아빠 "그건 실수…'이것' 곧 매수할 것"
- 대법 "1심 무죄 뒤집으려면 직접 심리 다시해야"…사기 항소심 파기환송
- "세금 낭비 아닌가요?" 일본 최연소 여성 시장 출산 휴가에 쏟아진 싸늘한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