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식목일.. 묘목 나눠주기도 '드라이브 스루'
신현종 기자 2020. 4. 4. 03:09
식목일을 이틀 앞둔 3일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린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에서 마스크를 쓴 구청 직원들이 차량에 탄 시민들에게 묘목과 공기 정화 식물 등을 나눠주고 있다. 유성구는 매년 식목일을 즈음해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차에 탄 채로 묘목 등을 주고받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변경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동호 EBS 사장 임명 효력정지 심문…‘2인 방통위’ 적법성 공방
- 살아난 황금세대 김민솔… 7연속 버디 잡으며 8언더파 단독 선두
- 한국 관세, 美 행정명령엔 25% 아닌 26%... 백악관 “이게 맞다”
- “교육하기 좋은 부산 만들 것”…4·2 재선거 당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취임
- “단체 흡연 하더니 꽁초 툭”… 외국인들이 북한산서 벌인 일
- Economists warn of ‘global fallout’ as Trump escalates tariff war
- Trump targets South Korea for “tripling US trade deficit in five years”
- “농담인 줄 알았는데…” 트럼프 측근, 2년 전 이미 3선 계획 언급
- Trump’s tariff plan built on misleading trade deficit math
- 뉴진스 “민희진 축출 당해” vs 어도어 “제 발로 나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