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영X송유정, 고혹-발랄-시크 예쁨 과다 비하인드 컷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2020. 4. 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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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과 송유정이 시밀러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임나영과 송유정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최근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두 사람의 몽환적 영상과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다수를 공개했다.

퍼플과 피치 컬러의 새틴 소재 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블랙 앤 화이트 의상에 더한 레드 립으로 강렬함을 뽐낸 임나영과 송유정은 특히 감각적인 시밀러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그 매력을 배가시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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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임나영과 송유정이 시밀러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임나영과 송유정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최근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두 사람의 몽환적 영상과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다수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각자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꽃과 소품으로 고혹부터 발랄, 시크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퍼플과 피치 컬러의 새틴 소재 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블랙 앤 화이트 의상에 더한 레드 립으로 강렬함을 뽐낸 임나영과 송유정은 특히 감각적인 시밀러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그 매력을 배가시켜 눈길을 끌었다.

그룹 아이오아이, 프리스틴 출신 임나영은 일상 속 뷰티 꿀팁과 최신 뷰티템을 완벽 해부하는 ‘뷰티타임’ 진행을 맡아 활약 중이며, 배우 송유정은 지난해 11월 공개됐던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에서 공부도 운동도 잘하지만 유독 사랑에만 어려움을 느끼는 정지우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친바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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