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 폼페이오, 북한과 대화 재차 강조하자 대북주 상승세

이민우 2020. 3. 31. 1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차 강조하자 대북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북한 지도부와 다시 마주 앉길 희망한다"며 북한과의 대화의사를 밝혔다.

북한이 최근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을 문제 삼아 미국과 대화 의욕을 접었다고 맹비난한 지 몇 시간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한 번 협상과 대화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차 강조하자 대북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11시30분 기준 현대엘리베이터는 전일보다 13.77% 오른 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10시48분께에는 전날보다 23.14% 오른 6만4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경농 역시 전날보다 27.95% 오른 9430원을 기록 중이다. 아난티, 도화엔지니어링 등도 각각 26.05%, 16.16%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북한 지도부와 다시 마주 앉길 희망한다"며 북한과의 대화의사를 밝혔다. 북한이 최근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을 문제 삼아 미국과 대화 의욕을 접었다고 맹비난한 지 몇 시간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한 번 협상과 대화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