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감옥간 美래퍼 식스나인, 코로나 19에 조기 석방 요청
황지영 2020. 3. 26. 09:03

25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식스나인은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선천적 천식, 축농증, 기관지염 등을 이유로 코로나 19 감염에 취약하다며 석방을 요청했다. 하지만 뉴욕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변호인은 "수감자와 교도관 모두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걸리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강조했지만,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법원은 식스나인의 형량을 수정할 만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봤다.
식스나인은 7월 31일 출소한다. 그는 갱스터 집단인 nine trey gangster bloods 소속으로 활동하다 2018년 11월 총기 발포 및 갈취 혐의로 구속됐다. 적어도 30년 이상의 징역형이 예상됐지만 플리바게닝(미국 내 합법적 형량거래)으로 형을 대폭 줄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뮤지컬 아역 김유빈, 'n번방 망언'으로 논란→사과 "홧김에"
- JTBC "조주빈, 흥신소 사장이라며 손석희에게 접근"
- 톱모델 수주, 집에서 파격 모노키니 수영복 자태
- 플레디스 측 "주결경 일방적 계약해지 통보, 법적 대응 진행" [공식]
- '미스터트롯' 톱7 축구단 결성, '뭉쳐야 찬다'와 대결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