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이세영, '장도리 살인마' 살인사건 범인으로 유승호 '의심'

김의정 2020. 3. 2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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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이세영이 '장도리 살인마' 박기단을 죽인 범인으로 유승호를 의심했다.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5회에서는 살해당한 채 발견된 박기단으로 인해 한선미(이세영 분)와 동백(유승호 분)이 큰 혼란에 빠졌다.

이날 장도리 살인사건의 범인 박기단이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

또한 목격자들은 살해 장면과 범인의 얼굴을 면도 칼로 도려낸 듯이 기억하지 못하고, 이에 한선미와 동백은 큰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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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메모리스트' 이세영이 '장도리 살인마' 박기단을 죽인 범인으로 유승호를 의심했다.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5회에서는 살해당한 채 발견된 박기단으로 인해 한선미(이세영 분)와 동백(유승호 분)이 큰 혼란에 빠졌다.

이날 장도리 살인사건의 범인 박기단이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 또한 목격자들은 살해 장면과 범인의 얼굴을 면도 칼로 도려낸 듯이 기억하지 못하고, 이에 한선미와 동백은 큰 혼란에 빠졌다.

한선미는 이를 초능력 범죄로 의심했다. 그러자 동백은 "나 같은 초능력자가 또 있다?"라고 반문했고, 한선미는 "더 강한 거 아닌가? 현 시간부로 동형사가 강력한 용의자"라며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동백을 의심했다.

이후 한선미는 박기단이 살해당할 동안 동백은 집 안에 있었다고 보고받았고, 이에 "입증하시라. 방 안에 있던 거"라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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