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반팔티 하나로 완성시킨 비주얼..'잘생김에 홀릭'

최지영 2020. 3. 25.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훈훈한 외모가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지난 24일 휠라 공식 웨이보에는 방탄소년단 여름 트레이닝 복 화보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뷔는 보라색 티셔츠에 블랙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흰 운동화를 신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보라색도 찰떡인 뷔", "치명적인 눈빛에 반했어요", "진심으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훈훈한 외모가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지난 24일 휠라 공식 웨이보에는 방탄소년단 여름 트레이닝 복 화보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올라온 화보에는 휠라 반팔 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중에서도 뷔의 우수에 젖은 눈빛이 돋보였다. 뷔는 보라색 티셔츠에 블랙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흰 운동화를 신었다.

편한 차림이지만 남다른 의상 소화력을 자랑한 뷔. 독보적인 아우라에 시선이 쏠렸다. 특히 뷔는 무표정 하나로 훈훈 외모를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보라색도 찰떡인 뷔", "치명적인 눈빛에 반했어요", "진심으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정규 4집을 발매, 국내를 넘어서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휠라 공식 웨이보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