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IS] '유 퀴즈 온 더 블럭' 문제 출제자들 초대해, 유쾌·폭소
김지현 2020. 3. 19. 16:58

18일에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48회에서는 유재석·조세호가 제작진의 궁금증을 자극한 문제 출제자 '자기님'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등장 자기님은 백석대학교 4학년 최자영 씨였다. 그는 자기소개를 하던 중 '4학년 재학'을 '4학년 진행'으로 잘못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유재석·조세호는 최자영 씨가 낸 '수강 신청 클릭의 황금 타이밍은 몇 초 전일까'란 문제를 공개했다.

이어 이들은 '꿈'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유재석은 최자영 씨에게 "인생의 꿈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는 "직업적인 꿈은 공예가가 되는 것이고 최종적인 꿈은 남편과 함께 가족·친구를 모두 집으로 초대해 저녁 식사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 김지헌 씨는 "아침에 일어나서 시청률 확인부터 한다"면서 예능 프로그램에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예능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지헌 씨는 문제를 맞혀서 100만원을 획득했다. 이어 여자 씨름 전하장사 최희화 씨도 네번째 출제자 자기님으로 등장해서 문제를 맞혔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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