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버즈 오브 프레이' OST 부른 샬롯 로렌스도 코로나19 확진

황지영 2020. 3. 1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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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ERLY HILLS, CALIFORNIA - FEBRUARY 09: Charlotte Lawrence attends the 2020 Vanity Fair Oscar Party hosted by Radhika Jones at Wallis Annenber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on February 09, 2020 in Beverly Hills, California. (Photo by Frazer Harrison/Getty Images)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OST를 부른 가수 샬롯 로렌스(Charlotte Lawrence)가 코로나 19 양성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샬롯 로렌스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의사로부터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는 괜찮아질 것이다. 하지만 병이 확산되면 치료가 힘들어질 수 있다"는 글을 적었다.

또 "우리는 속도를 늦출 수 있는 힘이 있다"면서 "여러분 스로를 보호하라. 실내에 있어라 제발. 아프건 아프지 않건 자신의 있는 곳에 계속 있어 달라"면서 미국질병관리 당국의 지침을 링크했다.

2000년생인 샬롯 로렌스는 LA 출신의 가수이자 모델이다. 2018년 미니앨범 'Young'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8월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가 프로듀스한 신곡 'Why do you love me'를 발매하고 인기 몰이 했다. 찰리푸스와의 열애설에도 휩싸인 바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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