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선한의원, 개원 1주년 맞이 확장..코로나19 안전도 철저히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20. 3. 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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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옥정신도시에 위치한 경희선한의원이 개원 1주년을 맞이해 치료 공간을 확장하고 의료진을 충원했다.

현재 경희선한의원은 척추관절, 교통사고 후유증 외에 한방 소아과 전문의 원장이 상주해 소아의 면역력이나 성장 분야도 진료한다.

한편, 경희선한의원은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원내 전 구역 1일 1회 소독 ▲​전 의료진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완비 ​등으로 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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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선한의원이 개원 1주년을 맞이해 치료 공간을 확장하고 의료진을 충원했다. /경희선한의원 제공

경기도 양주 옥정신도시에 위치한 경희선한의원이 개원 1주년을 맞이해 치료 공간을 확장하고 의료진을 충원했다.

확장 공간은 특수치료실로, 과거 3개뿐이던 치료실을 4개로 늘려 환자 편의를 높였다.​ 또한 주력 진료 분야인 척추관절 통증과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위해 추나치료 장비도 늘렸다.

충원 의료진은 총 2명으로 모두 경희대 한의과대학 출신이다.

현재 경희선한의원은 척추관절, 교통사고 후유증 외에 한방 소아과 전문의 원장이 상주해 소아의 면역력이나 성장 분야도 진료한다. 또한 여성 한의사가 근무해 여성질환 치료나 다이어트, 피부 질환 치료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다. 자체 탕전실을 구비했으며 식약처 인증을 통과한 한약재 사용을 원칙으로 해, 질 좋은 탕약을 빠르게 환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한편, 경희선한의원은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원내 전 구역 1일 1회 소독 ▲​전 의료진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완비 ​등으로 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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