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스탠드업 코미디로 美LA 무대 선다

황지영 2020. 3. 10. 16:1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나래/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4.01/
'대세' 박나래가 입담으로 미국에 진출한다.

박나래는 내달 29일 LA한인타운 윌튼극장에서 열리는 '넷플릭스 스탠드업 코미디 축제(Netflix Is A Joke Fest)'에 초청됐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통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넷플릭스 코미디 행사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열린다. 각국의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한자리 모일 전망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