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스탠드업 코미디로 美LA 무대 선다
황지영 2020. 3. 10. 16:12

박나래는 내달 29일 LA한인타운 윌튼극장에서 열리는 '넷플릭스 스탠드업 코미디 축제(Netflix Is A Joke Fest)'에 초청됐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통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넷플릭스 코미디 행사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열린다. 각국의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한자리 모일 전망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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