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의 여왕? 박근혜는 대국민 사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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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민생당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정치'를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에 출연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편지'에 대해 "국정 농단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구속이 돼 있다면 자기반성과 대국민 사과가 먼저"라면서 "나는 아직도 '선거의 여왕'이다? 이런 오만한 태도는 진짜 역사와 국민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현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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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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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스 초이스 200306 |
| ⓒ 김혜리 |
박지원 민생당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정치'를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편지'에 대해 "국정 농단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구속이 돼 있다면 자기반성과 대국민 사과가 먼저"라면서 "나는 아직도 '선거의 여왕'이다? 이런 오만한 태도는 진짜 역사와 국민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내가 말하면 국민은 보수로 뭉쳐서 할 것이다, 내 자식 TK들은 절대 보호할 것이다'라는 건 망상에 지금 젖어 있는 거예요"라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결집을 호소하는 메시지가 아니라 국민을 향한 사과가 먼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의 에디터스 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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