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데뷔 13주년 맞아 특별한 축전
황지영 2020. 3. 6. 13:48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 채널에 케이윌의 데뷔 13주년을 기념하는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케이윌은 지난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또 다른 도약에 나섰다.
2007년 3월 6일 ‘왼쪽가슴’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케이윌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사랑받았다. ‘Love 119’, ‘눈물이 뚝뚝’, ‘1초에 한방울’,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가슴이 뛴다’, ‘니가 필요해’, ‘이러지마 제발’, ‘촌스럽게 왜 이래’, ‘Love Blossom’, ‘오늘부터 1일’, ‘꽃이 핀다’ 등 히트곡을 만들었다. ‘태양의 후예’ OST ‘말해! 뭐해?’부터 달콤한 사랑을 고백하는 ‘별에서 온 그대’ OST ‘별처럼’, 애절한 감정을 담은 ‘뷰티 인사이드’ OST ‘내 생에 아름다운’ 등에도 참여했다.
케이윌은 앞으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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