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소설가 배명훈 데뷔작 11년 만에 복간 2020. 3. 5. 20:50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타워/배명훈/문학과지성사 한국 공상과학(SF) 소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작품 ‘타워’가 11년 만에 복간됐다. 소설가 배명훈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인류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타워형 도시국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연작 소설의 형태로 펼쳐진다. 묘사나 표현을 군데군데 수정했다고 한다. 316쪽, 1만3000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코로나 사망자 42명, 오늘 하루만 7명..확진자 수는 감소세인데 왜? "도와달라" 호소한 손편지에..달려온 전직 간호사 15명 인간 이만희의 전화 욕설.."이 XX, 살이 퐁퐁 찌더냐!" "우린 대구에 양보할게요" 마스크 사양한 홍콩 교민들 '6명 확진' 동전노래방..확진자, 노래방 근무 숨겼다 "한국 데이터 보는 게 현재로선 최선" 미국 의사의 호소 '7개월 딸' 살해 부부.. 법원 "검사 실수로 중형 어려울 듯" "걱정마세요" 문자 보냈던 딸, 알고 보니 살해된 뒤였다 포장 전 어린이 마스크에 볼 '부비적'.. 국내 촬영 사진 외할머니 집 왔다가.. 고덕동 화재 어린이 3명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