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FA 됐다..향후 행보 관심↑
황소영 2020. 3. 4. 11:31

이규한은 지난 1998년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을 데뷔했다. 이후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김선아(삼순)의 전 남자 친구 민현우 역할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최근 종영된 MBN, 드라맥스 수목극 '우아한 가(家)'에서 영화감독 겸 영화제작사 대표 모완수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 MBN 리얼리티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MC로 나서 '따뜻한 공감러'로 활약했다.
이규한은 연기력과 수려한 외모를 고루 갖춘 배우다.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본인만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드러내며 다음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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