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들 서언·서준, 훌쩍 자란 근황 '올해 초등학생 돼요' [in스타]

최지영 2020. 2. 17. 0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 인스타그램에는 "주말. 매일이 주말같은 희한한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 인스타그램에는 "주말. 매일이 주말같은 희한한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훌쩍 자란 두 사람의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이제는 어엿한 형아 느낌을 물씬 풍긴다. 그럼에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당시 귀여운 얼굴이 여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요", "여전히 너무 귀여워요", "쑥쑥 자랐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언이와 서준이는 올해 8살로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두 사람은 과거 아빠 이휘재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이휘재 아내 인스타그램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