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들 서언·서준, 훌쩍 자란 근황 '올해 초등학생 돼요' [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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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 인스타그램에는 "주말. 매일이 주말같은 희한한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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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 인스타그램에는 "주말. 매일이 주말같은 희한한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훌쩍 자란 두 사람의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이제는 어엿한 형아 느낌을 물씬 풍긴다. 그럼에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당시 귀여운 얼굴이 여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요", "여전히 너무 귀여워요", "쑥쑥 자랐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언이와 서준이는 올해 8살로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두 사람은 과거 아빠 이휘재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이휘재 아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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