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폭로 논란' 장문복 측 "교제는 사실, 사적 영역 존중해주길"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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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엑스포츠뉴스에 "장문복과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누리꾼과) 3, 4개월 정도 교제했지만 현재는 결별한 상태다"고 전했다.
앞서 장문복과 최근까지 교제한 사이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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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엑스포츠뉴스에 "장문복과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누리꾼과) 3, 4개월 정도 교제했지만 현재는 결별한 상태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의 사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소속사 입장에서 터치하지 않을 계획이다. 팬들도 아티스트의 개인사를 일일이 다루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소속사 차원에서도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부분을 존중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특별한 공식입장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문복과 최근까지 교제한 사이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장문복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라며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할많하않"라고 글을 남겼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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