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눈빛만으로 분위기 압도 [화보]

박소연 2020. 2. 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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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예지가 치명적인 섹시함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11일 오전 하이엔드 비주얼 아트 뷰티 제로원 매거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예지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자연의 부활'을 주제로 겨울을 지나 봄이 되면 피어오르는 대자연의 꽃을 모티브해 지난 나와 지금의 나, 그리고 내일의 나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향기를 예지만의 색다른 콘셉트로 표현했다.

아티스트 예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제로원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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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가수 예지가 치명적인 섹시함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11일 오전 하이엔드 비주얼 아트 뷰티 제로원 매거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예지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예지는 눈동자만으로 고혹미와 세련됨을 표현하는 가하면, 몸동작 하나하나에 아티스트적 면모를 담아내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자연의 부활’을 주제로 겨울을 지나 봄이 되면 피어오르는 대자연의 꽃을 모티브해 지난 나와 지금의 나, 그리고 내일의 나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향기를 예지만의 색다른 콘셉트로 표현했다.

특히 예지는 20대의 살아있는 건강한 아름다움, 내면에서 느껴지는 차분함 그리고 고혹미 가득한 모습을 뽐내며 촬영 현장에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아티스트 예지를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예지의 화보를 기획하고 진행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다는 “이번 화보는 예지의 새로운 도약이라고 할 수 있다. 독특한 오렌지 단발 스타일로 보여준 과감한 변신과 팝적인 빅 웨이브 아프로 헤어, 2020 트렌드에 꼭 맞는 빈티지하고 강렬한 아이라인이 돋보이고 있어 예지의 새로운 인생 화보로 탄생했다”고 강조했다.

아티스트 예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제로원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제로원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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